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0돌 기념일을 맞아 류원산(劉云山)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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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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