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조상준 부장검사)는 이상득 전 의원을 이달 5일 오전에 피의자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2일 밝혔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ETF 자금은 빠졌는데···창펑 자오 "비트코인 100만 달러 가능" · 비트코인 흔들리자 돈 몰리는 곳···2026년 암호화폐 IPO 3곳은 · 美 비트코인 현물 ETF, 6월 45억 달러 순유출···출시 이후 최대 규모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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