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조상준 부장검사)는 이상득 전 의원을 이달 5일 오전에 피의자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2일 밝혔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9월 수출 1천20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603억달러 첫 돌파 · '구글은 기업·메타는 일상·오픈AI는 업무'···AI 에이전트 '3사3색' 차이는 · "한국은 아직 검토 중인데"···트럼프가 발표한 알래스카 LNG·원전 8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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