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화재로 소실됐던 공장이 내달부터 정상가동 될 것이라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했다.
태양은 1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40원(1.41%) 오른 1만50원에 거래 중이다.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생산시설은 현재 시험 가동 중이며10월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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