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가 위스키 ‘발베니 50년’···무려 1억원

[NW포토]국내 최고가 위스키 ‘발베니 50년’···무려 1억원

등록 2015.09.09 13:53

이수길

  기자

싱글몰트 브랜드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전 세계 단 128병만 생산 ‘발베니 50년’.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싱글몰트 브랜드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전 세계 단 128병만 생산 ‘발베니 50년’.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전 세계 단 128병만 생산한 ‘발베니 50년’ 한 세트(2병)를 위스키 박사 샘시몬스와 손정인 옻칠장인이 선보이고 있다.

100%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50년(The Balvenie 50Years Old)’는 2병 한 세트로 손정인 장인의 자개함에 포장, 가격은 1억원으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 달 간 일반에 공개한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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