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1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 뉴 K5’ 출시 행사를 갖고 신형 ‘K5 MX(모던 익스트림)’과 ‘K5 SX(스포티 익스트림)’을 선보이고 있다.
신형 K5는 2010년 출시된 1세대 모델에 이어 풀 체인지된 2세대 모델로, 국내 차량 중 유일하게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K5 MX(MODERN EXTREME)’와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K5 SX(SPORTY EXTREME)’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신형 K5는 누우 2.0 CVVL 가솔린, U2 1.7 디젤, 감마 1.6 GDi 가솔린 터보, 세타Ⅱ 2.0 가솔린 터보, 누우 2.0 LPi 등 총 5개 라인업으로 운영,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선택 폭 확대, 7단 DCT 탑재를 통한 경제성 향상,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한층 진일보한 주행성능, 제원 증대를 통한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이날 출시된 신형 ‘2015 뉴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5개 모델 2245만~2870만원, 1.7 디젤 4개 모델 2480만~2920만원, 1.6 가솔린 터보 2530만~2830만원, 2.0 LPI 1860만~2375만원이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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