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가 정두홍 무술감독에게 두려움을 느낀 첫 인상을 털어놨다.
8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레이디액션’은 여배우 6명이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여배우들은 액션스쿨 수장인 정두홍 감독과 첫 대면을 했다. 6명의 여배우 가운데 김현주는 “국내 최고 감독님이다. 무섭고 차갑고”라며 첫 인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 여배우들은 액션 연기 도전을 위한 다양한 훈련과 체력 테스트를 받았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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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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