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몬을 운영하는 티켓몬스터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6억원으로 전년(708억원)에 비해 65.2%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75억원으로 전년(1149억원)에 비해 37% 늘었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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