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 9일 목재 거푸집용 도료 조성물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삼화페인트공업 측은 “이번 발명을 통해 사용 현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해당 도료의 수요 촉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akacia4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