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인 심텍은 존속법인인 심텍홀딩스(가칭)과 분할법인 심텍(가칭)으로 인적분할 방식으로 재상장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6537억800만원, 순이익은 7억1900만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90억3600만원이다.
한편, 2일 기준 상장예비심사를 진행 중인 기업은 5개사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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