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증권은 29일 대표이사가 기존 문구상 씨에서 한상철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문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직무대행을 선임했다”고 변경 사유를 밝혔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관리이사인 한 대표이사는 신규 대표이사가 선임되는 정기주주총회일까지 직무를 대행한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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