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크리스마스에 시작해 발렌타인데이에 끝난다

스베누 스타리그, 크리스마스에 시작해 발렌타인데이에 끝난다

등록 2014.12.21 16:13

이창희

  기자

스베누 스타리그. 사진=스베누 스타리그 제공스베누 스타리그. 사진=스베누 스타리그 제공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브루드워 올드 팬들이 학수고대했던 스베누 스타리그의 막이 올랐다.

21일 서울 용산 온게임넷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조추첨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허영무 서지수 이성은 김성현 박재혁 등 추억의 게이머들이 대거 참석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스베누 스타리그는 이날 조추첨식에 이어 24일 32강 첫 경기가 시작된다. 16강전은 내년 1월8일에 열리고 2월14일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32강전은 기존 스베누 스타리그의 플랫폼인 아프리카TV 소닉 채널에서 중계되고 16강전부터는 온게임넷 CATV와 다음·네이버스포츠에서 다같이 중계할 예정이다.
<BYLINE>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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