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장기보유자산 처분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 투자에 활용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나머지 그룹 계열회사 보유 지분도 동반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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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1.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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