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피조사자로 검찰 소환. 사진=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0일 오후 피조사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전양자 #유병언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ETF 자금은 빠졌는데···창펑 자오 "비트코인 100만 달러 가능" · 비트코인 흔들리자 돈 몰리는 곳···2026년 암호화폐 IPO 3곳은 · 美 비트코인 현물 ETF, 6월 45억 달러 순유출···출시 이후 최대 규모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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