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피조사자로 검찰 소환. 사진=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0일 오후 피조사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전양자 #유병언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미니, 매출 42% 성장···시간외 거래서 주가 30% 급등 ·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트럼프·시진핑 회담 한마디에 시장 '흔들' · 비트코인 강세장 재개되나···아서 헤이즈 "9만달러 넘으면 폭발한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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