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피조사자로 검찰 소환. 사진=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0일 오후 피조사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전양자 #유병언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23% 폭락하더니 41% 급등···MS 주가, 28년 만에 기록 세우나 · '자동차 부진 직격탄'···생산 1.3%↓·투자 9.5%↓, 8월 경제 '트리플 감소' · 리사 수 AMD 회장, 다시 한국행···'AI 반도체' 들고 삼성과 만날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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