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완수 대표이사와 윤석빈 대표이사는 각각 7억200만원, 7억원을 수령했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psj62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4.03.31 19:37
수정 2014.03.31 19:3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