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오는 12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11일 출국한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최 원장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선임된 이후 27개국 금융감독기관장과 중앙은행 총재가 모여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최 원장은 바젤위원회 회의에서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중장기 업무계획, 레버리지비율 및 유동성비율 도입 관련 이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지원 기자 pjw@
뉴스웨이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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