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이틀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파세코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87%(725원) 오른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파세코는 지난 3분기 610억원의 매출액과 10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라는 게 파세코 측 설명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중동, 러시아 등 석유난로 공급 계약이 꾸준히 늘어 해외 매출이 증가했고, 주택건설경기 호전 및 리모델링 시장 성장으로 국내 매출도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장원석 기자 one218@
관련태그
뉴스웨이 장원석 기자
one21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