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매회 시청률 상승 중이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한 ‘그녀의 신화’는 2.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분 2.1%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정수(최정원)와 진후(김정훈)의 러브라인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지만, 계략에 빠져 신화그룹을 나오게 된 정수가 진후를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채널A ‘종합뉴스’는 1.1%,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2.1%, TV조선 ‘뉴스쇼 판’은 2.8%를 기록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