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추석 고객을 잡아라”···각종 이벤트 ‘풍성’

외식업계 “추석 고객을 잡아라”···각종 이벤트 ‘풍성’

등록 2013.09.14 09:27

김보라

  기자

외식업계가 추석 연휴에 고객을 잡기에 나서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각 외식업체들은 추석을 앞두고 고객을 잡기 위해 할인과 경품 등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놀부NBG는 30일까지 대박 세트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기아자동차의 `레이', 놀부 1년 이용권, DSLR 카메라, 순금 1돈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1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니건스는 20일까지 국민 가격제를 진행하는 매장에서 6만원 이상 주문하면 바비큐 폭립 홈 기프트 팩(400g)을 준다. 국민 가격제는 베니건스가 인기 메뉴는 1만 원, 스테이크는 2만 원에 판매하는 가격 행사다.

아웃백스테이크는 버스·기차·항공·배 등 추석에 이용한 교통 티켓을 18∼22일 매장을 방문해 제시하면 애피타이저 쿠카부라 윙을 무료로 제공한다.

차이나팩토리는 16∼20일 3대 가족이 매장을 찾으면 한 명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자자손손 이벤트를 연다.

채선당은 10월5일까지 자사 블로그에 가족의 이야기나 매장 방문 인증 사진을 올리면 스마트TV와 영화 예매권을 주는 경품 행사 추석맞이 가족 사랑을 진행한다.
<BYLINE>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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