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그녀의 신화’는 2.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분 1.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정수(최정원)가 도영(김혜선)의 기억상실증 소식을 전해 듣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채널A ‘종합뉴스’는 1.446%, MBN 리얼주거체험 ‘행복한가’는 1.804%, TV조선 ‘뉴스쇼 판’은 1.9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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