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시청률 하락에도 종편채널 시청률 상위권을 유지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된 ‘그녀의 신화’는 1.6%(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1.7%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정수(최정원)가 서현(손은서)의 모략에 빠져 누명을 쓰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채널A ‘종합뉴스’는 1.7%, MBN ‘리얼주거체험 행복한가’는 1.6%, TV조선 ‘뉴스쇼 판’은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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