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회사 임원에 대해 횡령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혐의 금액은 463억796만5014원으로 자기자본의 21.3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혐의와 관련하여 당사 임원이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며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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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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