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팬오션은 5일 배선령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유천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STX팬오션은 강덕수, 유천일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pje8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