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의 주가가 237억원 규모 석유스토브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파세코의 주가는 오전 9시8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2.23%(60원) 오른 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는 22일 중동 알 하피드그룹과 236억8000만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규모는 파세코의 지난해 매출액(1049억3000만원)의 22.5%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장원석 기자 one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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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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