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검찰의 지휘를 받은 서울지방노동청 조사관들을 22일 오전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 급파해 2차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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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2.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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