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서러움, "첫째와 막내는 절대 모르는 바로 그 것"

둘째의 서러움, "첫째와 막내는 절대 모르는 바로 그 것"

등록 2012.08.07 22:04

이소윤

  기자

▲ 둘째의 서러움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뉴스웨이 이소윤 기자]둘째의 서러움을 나타낸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으로 만화가 하나 올라왔다.

이를 살펴보면 자신의 과자를 먹는 오빠를 때리자 엄마가 바로 나타나 오빠를 왜 때리냐며 혼을 낸다. 또한 자신의 과자를 먹는 동생이 울자 엄마가 왜 동생을 울리냐며 또다시 혼을 낸다. 그야말로 둘째의 서러움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둘째의 서러움 만화에 네티즌들은 "정말 격하게 공감", "첫째랑 막내는 절대 모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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