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몸무게 망언, "살쪄서 51Kg, 먹는데로 뱃살로"

나나 몸무게 망언, "살쪄서 51Kg, 먹는데로 뱃살로"

등록 2012.07.24 15:57

신영복

  기자

▲ 나나 몸무게 망언 ⓒ 안민 기자
[서울=뉴스웨이 신영복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몸무게 망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케이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는 애프터스쿨이 출연해 멤버들의 신체 사이즈를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의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나나는 "요즘 살이 쪄서 51Kg이 됐다"며 프로필과 달라진 몸무게를 밝히며 털털함을 보였다.

나나는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가 고민이다"라고 밝히며 현장에서 고기로 배를 채운 뒤 달라진 허리사이즈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축복받은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였던 나나 몸무게 망언을 사실로 입증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나나 몸무게 망언이 녹화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은 오후 6시 방송된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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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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