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급노화, 사업 스트레스? 성형수술?

자밀라 급노화, 사업 스트레스? 성형수술?

등록 2012.05.04 14:13

최가람

  기자

▲ 자밀라 급노화ⓒ KBS '여유만만'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과거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에브둘레바 자밀라 (Abdullaeva Djamilya)가 여전히 급노화된 외모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자밀라는 4일 오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미녀라서 주목받았지만 뒤따른 오해로 상처받았던 한국 적응기,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면서도 각종 루먼에 시달려야 했던 아픔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 한국에서 방송활동을 쉬는 동안 두바이에서 가구수출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자밀라의 새로운 이야기보다 급노화된 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았다. 외모와 표정 등이 예전 자밀라와 어딘가 모르게 달라져 있었다.

자밀라 급노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바이에서 사업 한다더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걸까요. 정말 자밀라 급노화입니다”, “자밀라 급노화가 아니라 성형수술 실패 아닐까요”, “자밀라 급노화 안타깝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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