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어린시절 사진 공개 `해맑은 미소 여전했네'

김재원 어린시절 사진 공개 `해맑은 미소 여전했네'

등록 2011.06.13 09:30

박은실

  기자

▲ 김재원 어린시절 사진 공개 ⓒ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딩 스타'

(서울=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배우 김재원이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딩 스타'에서는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청각장애인 차동주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재원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어린 김재원은 지금과 똑같이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재원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어렸을 때 TV나 가전제품을 모두 뜯어보다 감전이 자주 됐다"며 "오죽하면 지금 전류 알레르기까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몸을 만져보면 컴퓨터에서 흐르는 전류가 흐를 때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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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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