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내린 9일 밤, 김제동 트위터 `박대기 기자' 패러디물에 누리꾼 폭소
【서울=뉴스웨이 정미라 기자】방송인 김제동이 폭설이 낳은 화제의 인물 KBS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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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제동 트위터 | ||
김제동은 때아닌 폭설이 내린 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김대기 기자입니다. 서울의 기상을 알려드립니다. 실시간으로'라는 제목으로 지난 1월 기록적인 폭설에 생생한 기상상황을 전해주던 '눈사람 기자'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김제동은 자신의 박대기 기자 패러디물이 누리꾼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자 "김대기 기자입니다. 제작진과 함께 대기중입니다. 밥먹고 여러분이 자꾸 불러서 또 나왔습니다"라고 첫번째 시도보다 좀 더 리얼한 영상을 올리기에 이르렀다.
특히, 두번째 시도에서는 마이크를 국자로 대신하고, 머리며 어깨, 국자에 눈을 수북히 얹어 누리꾼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
누리꾼들도 김제동 트위터를 찾아 '국자 때문에 더 웃긴듯ㅋ' 'ㅋㅋ김대기 기자님 눈보라속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 '아 웃겨ㅋ' 등 즐거운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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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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