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접전 끝에 1위, 이승환도 물리쳐
【서울=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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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각설탕>에 출연한 임수정. ⓒ 싸이더스FNH | ||
몸짱, 얼짱! 이제 동안이 대세다. 너무 예뻐서 대중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스타들 중 최고의 동안은 누구일까?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이유로 각광받고 있는 동안 스타!
'국내 연예 사이트 VIP(www.vip.co.kr)'에서 실시한 "최고의 동안 연예인은?"이란 설문조사에서 영화배우 임수정(26)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1,405표 중 9.5% 득표율을 얻으며 내로라하는 타 연예인을 당당히 따돌렸다.
1998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해 KBS 드라마 <학교 4>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영화 <장화, 홍련>, <...ing>, <새드무비>로 관객들을 울렸다. 특히, 2004년 방영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선 패션 유행을 일으켰고,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젠 동안 대열에도 섰으니 남부러울 게 하나도 없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41)은 8.3%로 2위를 차지했다. 누가 봐도 40대로 보이지 않는 그는 지금까지 ‘어린왕자’라 불릴 정도로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관객을 생각하는 무대매너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얼마 전에는 탤런트 채림과 결별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도 그에겐 마니아 팬이 상당수 존재한다.
한편, 청순가련 최지연(28), 만년소녀 고현정(35), 재치만점 송백경(27)은 각각 3, 4,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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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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