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철철' 섹시미 '물씬'

애교 '철철' 섹시미 '물씬'

등록 2005.09.16 13:20

유성원

  기자

▲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야외 촬영 모습



모터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레이싱걸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과 이목을 끄는 사랑스럽고 깜찍한 귀여운 엄지언이다.

섹시함과 발랄함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그녀만의 색깔이 있다.
시원스러운 큰 눈, 애교가 '철철' 넘치며 늘씬한 몸매와 뽀얀피부를 가진 그녀의 매력은 주위의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행사장에서 함께 사진을 찍자는 팬들의 요청에 대한 질문에 “아무리 귀찮고 힘들어도 기분 나쁘게 하면 안된다. 나를 좋아해줘서 그런 만큼 내가 고마울 따름이다. 단지 이동중이거나 교대 중일때는 요청에 응하기 어려우니 이해해 주길 바란다“ 고 말한다.

서킷과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사진동우회 등 민망한 포즈나 노출을 요구 당하기도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물론 거부감은 좀 있지만 처음에는 시키는데로 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고 인정한다. 긴바지와 긴치마를 입으면 누가 관심이나 가져 주겠는가? 레이싱세계에서는 섹시미와 노출미 거기다 당당함과 발랄함까지 있어야 주목 받는다. 대신 이왕 노출이 나올거면 예쁘게 나오면 좋다. 근데 너무 노출에만 초첨을 맞추지 말았으면 한다" 고 살짝 귀뜸한다.

2005년 차세대 유망주 ‘레이싱의 샛별, 엄지언은 현직 프로 레이싱걸로 활동중이며, 앞으로 각종 모터쇼행사와 서킷의 분위기를 환하게 달굴 그녀의 맹활약을 지켜보자

▲ 2005 일산 국제모터쇼에서 레이싱걸 엄지언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 2005 일산 국제모터쇼에서 레이싱걸 엄지언이 팬들에게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포토촬영장인 수영장에서 비키니수영복을 입은 레이싱걸 엄지언이 섹시미가 물씬 풍긴다.
▲ 레이싱걸 엄지언이 행사를 나가기전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 레이싱걸 엄지언이 카메라앞에 서킷포즈를 멋지게 취해보고 있다.
▲ 서킷에서 타키온팀소속의 레이싱걸로 출발전 준비하고 있다.
▲ 서킷에서 [인치바이인치팀] 소속으로 활동한 사진
▲ 타키온팀 소속으로 활동 중 잠시 쉬고 있는 엄지언


뉴스웨이 유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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