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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펙코리아, 서강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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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M/Digital AutoTeller Machine. 사진=디펙

디펙코리아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1년 BRIDGE+사업 시작품제작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디펙코리아는 연구책임자인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박수용 교수팀과 함께 ‘Blockchain Digital(Crypto) ATM / DTM’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디펙코리아는 지난해 4월 부산경제진흥원 주도로 미국 켈리포니아 소재 본사 DPEC GLOBAL LLC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선진화된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기술을 부산의 블록체인 산업발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디펙글로벌의 한국법인을 부산에 설립 지원하도록 상호 간 협력하기로 하고 올해 초 진흥원이 운영 중인 부경대학교 내 부산창업지원센터에 입주했다.

입주 후 디펙은 블록체인 핀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윈KS의 제안으로 홍콩사모펀드 운영 금융기관 애큐온저축은행과의 3자 MOU를 체결하고 다윈과 협력해 Digital(Crypto) ATM / DTM & QR Pay 솔루션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10월 애큐온저축은행 해운대지점에 설치, 운영을 시작으로 부산시 소상공인연합회 22만 회원사 매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손유진 디펙코리아 대표는 “부산에서 기존 핀테크 기술과 선진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한 비대면 혁신 외환금융서비스인 외화 환전, 해외송금, 디지털화폐충전을 DTM 과 QR Pay 솔루션을 통해 공급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부산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모두에게 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수민 기자 k8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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