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의 남광건설산업은 지난 3일 계열회사인 부영CC에 연리 5.5% 이자율로 7억5000만원 자금대여 만기를 연장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거래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오는 14일에 거래가 발생한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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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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