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휘 상무가 7000주, 구희나·희연 씨가 각각 2000주, 구민기 씨가 8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취득 후 구 상무의 지분율은 2.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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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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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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