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가 감자 결정을 철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열었으나 제1호 의안인 자본금 감소 승인 건이 부결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