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첫 시뮬레이션 골프투어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27일 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은 지난 2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제1회 골프존 국제대회(1st International GOLFZON Tournamen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국·홍콩·대만 등 총 7개국에서 875명이 참가했으며, 예선은 각국 현지에서 10월 한 달간 열렸다.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열린 결선에는 각국 예선 통과자 최종 20인이 개인전 및 국가대항전에 참가했다. 개인전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CC에서 스트로크 방식으로 열렸으며 우승은 중국의 빈가오(Bin Gao)가 차지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H CC에서 포섬 방식으로 열린 국가대항전의 경우 중국이 우승했다. 대회 상위권에 입상한 선수들은 애플 맥북 에어 노트북을 비롯해 아이패드 에어2, 갤럭시 기어S3 등 푸짐한 경품을 받았다.
한편, 결선 참가자 20명은 지난 26일 개최된 GLT/LGLT 시즌2 메이저대회 이벤트 경기에도 참여했다.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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