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을)이 제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시민행동이 평가한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에 선정됐다.
주관단체인 유권자시민행동(상임대표 오호석)은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지키고 건전한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직능경제인단체,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민·사회단체 등 290여개 단체가 모여 출범한 단체이다. 중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 온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유권자의 날(5월10일)에 유권자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유권자시민행동은 윤 의원이 서민경제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앞장섰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를 위해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훌륭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해 유권자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마련 및 입법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 교육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 사회적약자 배려법을 개정했고, 재래시장과 상점가의 시설현대화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발의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경기불황으로 전통시장 상인, 자영업자,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서민과 골목상권,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과의 약속에 대해서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의원은 국정감사 NGO모니터단과 새누리당으로부터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2013년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대상, 2014년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모범언어상, 19대 국회 4년연속 헌정대상, 2016년 19대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해 국회와 새누리당, 그리고 시민단체로부터 의정활동은 물론 품격을 갖춘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 대구지역 국회의원으로서는 유일하게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홍석천 기자 newsroad@
뉴스웨이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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