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모락 모락 나는 막 나온 가래떡’

[NW포토]‘김이 모락 모락 나는 막 나온 가래떡’

등록 2016.02.02 18:07

수정 2016.02.02 18:15

최신혜

  기자

설 명절 떡국떡.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설 명절 떡국떡.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복떡집에서 상인들이 설에 쓸 떡국용 가래떡을 뽑고 있다.

가래떡은 멥쌀가루를 불려 갈아 쪄내 길쭉하게 뽑아낸 떡으로 길고 가늘게 만들어 가족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떡국을 끓여 한 해의 첫날을 의미하는 설날에 먹는 대표 음식이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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