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산운용 투자운용본부장 재직“지지옥션 35년 경영 핵심 역량 이어가겠다”
지지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로 강준 전 투자운용본부장이 취임 했다.
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강준 신임 대표는 1972년 서울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 학사,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 석사 등을 마쳤으며, LG CNS 해외마케팅 담당, 지지옥션 기획팀장, 및 지지자산운용 투자운용 본부장 등으로 재직했다.
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모태가 되는 지지옥션 35년 경영 핵심 역량인 혁신과 진실함을 지지자산운용에서도 이어 나가겠다”며 “강한 회사, 진실 된 회사, 창의적인 회사를 이루고 아버지의 돈을 관리하는 아들의 심정으로 펀드를 운용 하겠다. 또한 내부적으로 안정된 고용, 직원의 발전, 공정한 성과 분배로 직원이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지자산운용은 2010년 7월 설립했으며 현재 부동산 펀드 16개, 증권형 편드 8개 등 총 24개(청산 포함) 펀드를 운용해왔으며, 2017년 부동산 투자자문업에도 진출했다. 주요 투자 대상으로는 수익형 부동산펀드, 경공매 부동산펀드 등 대체투자 영영의 틈새시장을 차별화 된 전략으로 공략하는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
뉴스웨이 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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