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21조6000억원 추가···총 31조원 투입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과 클린룸 추가 건설에 21조6081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총 투자액은 31조원으로 늘어난다. 이곳에서는 HBM 등 차세대 D램을 생산하고, 생산라인 규모 확대와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AI 반도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총 9,847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21조6000억원 추가···총 31조원 투입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과 클린룸 추가 건설에 21조6081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총 투자액은 31조원으로 늘어난다. 이곳에서는 HBM 등 차세대 D램을 생산하고, 생산라인 규모 확대와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AI 반도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최태원 '시총 2000조' 재조명···SK하이닉스 100만원 시대
"제가 하이닉스를 인수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은, 커머디티(Commodity)를 만드는 메모리 제조사를 하이닉스의 제품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메인스트림 반도체 회사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는 하이닉스의 것이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 교체 되면 인공지능(AI)이 돌아가지 않는 커스텀(Custom) 제품입니다. 우리에게 가격 결정권이 생겼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책 '슈퍼 모멘텀' 중 최태원 SK그룹 회장 멘트 발췌) 최
증권일반
코스피 6000선 돌파 '새 역사'···반도체 앞세워 7000선 뚫는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국내 증시의 새 역사를 썼다.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집중 매수가 주가를 견인했으며, 코스닥은 주도 업종 부진 속에서도 개인의 순매수로 하락을 방어했다.
산업일반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포스코그룹이 SK온과 2028년까지 최대 2만5000t 규모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 생산분에 해당하며, 아르헨티나 염호산 리튬으로 4M 품질 인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개시 예정이다. 양사는 북미·유럽 전기차와 ESS 시장 공략에 협력하며 리튬 자원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백만닉스'·'20만전자' 신기록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6000선 코앞···"20만전자·100만닉스의 힘"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2.11% 상승한 5969.64로 사상 최고치 마감했다. 기관이 2조3746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코스피 및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였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최고치 5900선 경신 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종가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한 컷
[한 컷]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지수 동시 상승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한 컷
[한 컷]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 코스피 5900선 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종목
"20만전자·100만닉스 현실로"···삼전·SK하이닉스 다음 목표는
삼성전자가 장중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최초로 돌파했다.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낮은 공급 재고, 증설 제한 등으로 두 기업의 목표주가가 각각 30만원, 160만원으로 상향됐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 메모리 업종의 저평가도 재조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