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신·기보와 1조5000억원 '상생·성장'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업을 위해 생산적금융, 포용금융으로 나눠 금리 및 보증료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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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신·기보와 1조5000억원 '상생·성장'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업을 위해 생산적금융, 포용금융으로 나눠 금리 및 보증료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은행
'9년 장벽' 뚫었다···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 본인가, 10월 출범
IBK기업은행이 9년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 본인가를 받아냈다. 외국계 은행 중 단독으로 신규 인가를 획득한 것으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베트남 내 중소기업 지원과 한국계 기업 금융 파트너로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영업 개시를 준비 중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1분기 환율 변수 속 순이익 7534억원···전년比7.5% ↓
IBK기업은행이 2024년 1분기 중동리스크와 이란발 환율 변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7534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 반등과 유가증권 평가익 증대로 본업 강화, 수익 다각화 성과가 나타났으며, 중소기업대출 잔액 증가와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철마다 날아드는 '국책은행 이전' 청구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IBK기업은행 대구 본점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표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관련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실현 가능성이 낮으며, 금융노조와 업계에서는 무책임한 포퓰리즘 공약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반복되는 국책은행 이전 논란은 금융산업 불안과 경쟁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자 금융권이 정부 절전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환경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를 기점으로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한 5부제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에 더해 앞으로는 위반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다른 금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한 달 만에 취임식···'생산적 금융·내부통제' 입 열었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하며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신산업, 벤처기업 지원 확대 및 맞춤형 금융 제공에 주력하는 한편, 부당대출 사태로 흔들린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해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집무실 대신 영업점 직행···'현장 경영' 첫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설 연휴 직후 22일 만의 공식 출근에서 본점이 아닌 영업점을 먼저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최근 노사 간 인건비 합의로 출근 저지 투쟁이 마무리되었고, 장 행장은 갈등 해소 후 첫 행보로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실무형 리더십을 내세워 영업현장 중심의 경영을 시작했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19일째 출근 무산···노조 "보상휴가 분할 지급, 수용 못해"
장민영 기업은행장의 두 번째 출근 시도가 기업은행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로 무산됐다. 노조는 총액인건비제에 따른 시간외수당 미지급과 보상휴가 문제를 두고 사측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의 인력 부족 심화와 미사용 휴가 논란이 확산되면서 노사 갈등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은행
기업은행, 당기순이익 2조7189억원···전년比 2.4%↑
IBK기업은행은 2023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으로 2.4% 증가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61조9000억원, 시장점유율은 24.4%로 총자산 500조원을 돌파했다. 비이자이익 개선과 건전성 관리, 혁신기업 투자 등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