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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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은행
장민영號 기업은행, 첫 조직개편 키워드는 'AX·생산적금융'
IBK기업은행이 장민영 행장 취임 후 첫 번째 인사·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다. 조직개편 핵심은 인공지능 전환(AX)과 생산적·포용금융 내재화로, 디지털그룹을 AX그룹으로 전환하고 AI 컨트롤타워 신설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효율화와 함께, 전직원 AI 교육 확대 및 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정책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첨단·혁신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규모 특화 대출 출시
IBK기업은행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IBK 첨단혁신 성장유망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 중신용 벤처·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50억원과 최대 1.4%p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은행
IBK기업은행, 48억 원대 금융사고 발생···외부인 상가 분양 사기 혐의
IBK기업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상가 분양 사기로 약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범행은 2024년 5월부터 12월 사이 벌어졌으며, 상가 분양가를 감정가보다 높게 속여 대출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의 자료 요청 과정에서 뒤늦게 사기 정황이 밝혀졌고, 현재 손실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신·기보와 1조5000억원 '상생·성장'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업을 위해 생산적금융, 포용금융으로 나눠 금리 및 보증료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은행
'9년 장벽' 뚫었다···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 본인가, 10월 출범
IBK기업은행이 9년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 본인가를 받아냈다. 외국계 은행 중 단독으로 신규 인가를 획득한 것으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베트남 내 중소기업 지원과 한국계 기업 금융 파트너로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영업 개시를 준비 중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1분기 환율 변수 속 순이익 7534억원···전년比7.5% ↓
IBK기업은행이 2024년 1분기 중동리스크와 이란발 환율 변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7534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 반등과 유가증권 평가익 증대로 본업 강화, 수익 다각화 성과가 나타났으며, 중소기업대출 잔액 증가와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철마다 날아드는 '국책은행 이전' 청구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IBK기업은행 대구 본점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표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관련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실현 가능성이 낮으며, 금융노조와 업계에서는 무책임한 포퓰리즘 공약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반복되는 국책은행 이전 논란은 금융산업 불안과 경쟁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자 금융권이 정부 절전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환경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를 기점으로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한 5부제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에 더해 앞으로는 위반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다른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