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원주 이어 광주도 '지역통'···iM뱅크 강정훈의 '현지화 전략'
iM뱅크가 원주에 이어 광주에서도 현지 금융 전문가 중심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점장에는 광주은행 출신 유봉재를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임했고, 전주지점은 내부 인력을 배치했다. 강정훈 행장은 각 지역 시장과 고객 특성에 맞춰 신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전국 영업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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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이어 광주도 '지역통'···iM뱅크 강정훈의 '현지화 전략'
iM뱅크가 원주에 이어 광주에서도 현지 금융 전문가 중심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점장에는 광주은행 출신 유봉재를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임했고, 전주지점은 내부 인력을 배치했다. 강정훈 행장은 각 지역 시장과 고객 특성에 맞춰 신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전국 영업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보도자료
iM뱅크, 호남권 영업망 확대···전주·광주지점 개점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에 신규 지점을 개점하며 호남권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전라권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쿠폰 예·적금' 등 특판상품 출시로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섰다. 또한 전북·광주 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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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시중은행 시동"···iM뱅크, 전라권 첫 거점 만든다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전라권 거점인 광주지점을 신설하며 전국구 시중은행 도약에 나섰다. 현지 금융 경력자를 지점장으로 채용하는 현지화 전략으로 빠른 정착을 시도한다. PRM 중심 기업영업과 차별화된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기존 강자들과 경쟁하며 전국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다.
은행
"뼛속까지 시중은행으로"··· iM뱅크, 이사회에 '시중銀 DNA' 심는다
iM뱅크가 강정훈 신임 행장 체제 아래 이사회를 시중은행 출신 전문가 중심으로 대폭 개편했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의 리스크관리·AI 전문가를 영입해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고, 디지털 금융 경쟁력과 거버넌스를 혁신하며 4대 시중은행 체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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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iM뱅크 은행장 취임···"시중은행 연착륙 목표 달성할 것"
iM뱅크가 제15대 강정훈 은행장 취임을 공식화하며 시중은행 연착륙과 디지털·지역 중심 혁신금융 실현을 선언했다. 강 신임 행장은 생산적·포용 금융 강화, 고객 소통, 소비자 보호, 지역사회공헌 등 경영 과제를 강조하며, 임직원과 함께 모두가 꿈꾸는 따뜻한 금융 실현 의지를 밝혔다.
인사·부음
[인사] iM금융그룹
□ iM금융지주 ◇ 부사장(재선임) ▲ 그룹재무총괄 천병규 ◇ 전무(승진) ▲ 준법감시인 이유정 ▲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 전무(신규) ▲ 그룹전략총괄 엄중석 ◇ 상무(신규) ▲ 경영지원실장 김용 ◇ 부점장급 이동 ▲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김성곤, 준법지원부 부장 박은주 ◇ 신규임용 부점장 ▲ 이사회사무국 부장 이희언 ◇ 3급 승격 ▲ 피플&컬처부 매니저 조재훈 □ iM뱅크 ◇ 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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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강정훈號' 출범한다···'시중은행 안착' 특명
iM뱅크 차기 은행장으로 강정훈 경영기획그룹장이 내정됐다.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이 행장 겸직을 끝내고 지주와 은행의 역할을 분리하면서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추진했다. 강 내정자는 전략·재무 전문가로, 전국구 하이브리드 뱅크 성장과 조직 안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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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iM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추천
iM금융그룹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iM뱅크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강정훈 부행장을 선정했다. 강정훈 후보는 전략·재무 총괄 역량과 다양한 보직 경험을 가진 인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한 다단계 검증 절차를 거쳐 선출됐다. 최종 선임은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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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새 행장 발굴 나서는 iM뱅크···전국화·디지털 등 '과제 산적'
iM뱅크는 올해 연말 황병우 행장 후임 선임을 앞두고 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영업망 전국 확대와 디지털 혁신, 모바일 플랫폼 강화를 과제로 안고 있다. 내부 육성 및 외부 영입을 통한 후보군이 거론되는 가운데, 임추위는 전국화 및 혁신 역량을 모두 고려해 차기 행장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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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한국형 녹색채권 1100억원 발행
iM뱅크가 11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조달된 자금은 이차전지, 태양광, 토양정화 등 녹색 프로젝트에 집중 투입된다. 환경부 가이드라인과 외부 평가기관 검토를 거쳐 녹색채권의 신뢰성과 적합성이 높아졌으며, 앞으로 다양한 ESG채권 발행과 친환경 금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