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iM금융, 인사·조직개편 단행...안정 속 장기 전략 모색
iM금융그룹이 2026년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주요 임원 연임과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결합해 경영 안정과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그룹 전략총괄·재무총괄 분리 등 미래경쟁력 확보 방안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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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iM금융, 인사·조직개편 단행...안정 속 장기 전략 모색
iM금융그룹이 2026년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주요 임원 연임과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결합해 경영 안정과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그룹 전략총괄·재무총괄 분리 등 미래경쟁력 확보 방안도 추진했다.
은행
iM금융, iM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추천
iM금융그룹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iM뱅크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강정훈 부행장을 선정했다. 강정훈 후보는 전략·재무 총괄 역량과 다양한 보직 경험을 가진 인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한 다단계 검증 절차를 거쳐 선출됐다. 최종 선임은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금융일반
iM금융, 5년간 '생산적 금융' 45조원 공급···민간 주도 산업전환 속도
iM금융그룹이 5년간 총 45조원을 투자해 생산적 금융과 지역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그룹은 중소·혁신기업 및 대구·경북 등 전략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 협의회를 신설해 실행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계획은 산업전환 및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민간 금융권의 자발적 지원 사례이다.
금융일반
iM금융, 상반기 순이익 3093억···"전 계열사 대손비용 큰 폭 감소"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에 전년 대비 106.2% 증가한 3093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핵심 계열사 iM뱅크의 우량 대출 관리와 대손비용 감소, iM증권의 흑자전환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주가치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일반
황병우 iM금융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사 선임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UNGC는 세계 최대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확산에 기여하는 플랫폼이다. 황 회장은 이번 선임을 통해 한국협회의 주요 전략과 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