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강득구 의원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생명권 위협"...UN 특별진정
주민과 시민단체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장기적인 환경오염과 인권침해 문제를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에 공식 진정했다. 이들은 정부와 기업의 인권보호 미흡을 지적하며 UN의 공식 조사 및 서한 발송, 현장 방문 조치를 요구했다. 이번 진정은 낙동강 상류와 봉화군 주민들의 생명권·건강권 침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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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강득구 의원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생명권 위협"...UN 특별진정
주민과 시민단체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장기적인 환경오염과 인권침해 문제를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에 공식 진정했다. 이들은 정부와 기업의 인권보호 미흡을 지적하며 UN의 공식 조사 및 서한 발송, 현장 방문 조치를 요구했다. 이번 진정은 낙동강 상류와 봉화군 주민들의 생명권·건강권 침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는 목적이다.
신이 보낸 사람, 제네바 UN인권이사회서 상영
북한의 인권 실태를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이 제네바 UN인권이사회에서 상영된다. 제작사 태풍코리아는 28일 신이 보내 사람을 3월 17일 제네바 UN인권이사회에서의 상영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1급 정치범으로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다 홀로 살아남은 ‘철호’가 아내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을 데리고 남한으로의 탈북을 결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지난 13일 개봉해 최근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