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지분 정리만 남았다···계열분리 막바지 온 이마트·신세계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SSG닷컴 인적분할로 막바지에 이르렀다. 자산과 매출은 이마트가 크지만, 영업이익과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은 신세계가 앞선다. 계열분리 완성 후 각 그룹은 독립경영 체제에서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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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지분 정리만 남았다···계열분리 막바지 온 이마트·신세계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SSG닷컴 인적분할로 막바지에 이르렀다. 자산과 매출은 이마트가 크지만, 영업이익과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은 신세계가 앞선다. 계열분리 완성 후 각 그룹은 독립경영 체제에서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전망이다.
유통일반
SSG닷컴 '두 집 살림' 끝낸다···신세계몰 독립법인으로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인적분할해 각각 독립적인 법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설 신세계몰은 프리미엄 이커머스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분리로 각 사업별 전문성과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접점 및 사업 연계도 지속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SSG닷컴, 이마트 거점 '2시간 배송' 도입···오후 8시 주문도 당일 배송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장보기 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서비스는 양재점과 하남점 인근에서 시범 운영하며, 오후 8시까지 주문 시 2시간 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은 온디맨드 장보기 수요에 대응하며, 연말까지 전국 약 50개 이마트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통일반
적자 계열사 품은 '맏형' 이마트···정용진 책임경영 시험대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SSG닷컴, 신세계건설 등 주요 계열사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그룹 내 투자 부담이 집중되는 구조가 형성됐다. 계열사 경영 효율성은 높아졌으나 실적 부진 기업 정상화에 이마트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계열사 실적 개선 지연 시 투자 여력 저하가 우려된다.
채널
SSG닷컴 100% 품는 신세계···IPO 대신 '플랫폼 승부수'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지분 100% 확보에 나서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적으로 접었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특수목적법인 올림푸스제일차의 SSG닷컴 지분 30%를 공동 취득해 완전한 지배 체제를 구축하며, 기존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SSG닷컴은 그룹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채널
적립·할인·티빙 묶었다···SSG닷컴 '쓱7클럽' 회원 잡기 총력
SSG닷컴이 온라인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7클럽'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을 회원 전용 특가와 중복 할인 쿠폰으로 제공하며, 쇼핑 지원금과 신규 회원 700원 특가 등도 추진한다. 유료 회원의 높은 구매력에 힘입어 충성 고객 확보와 플랫폼 체류시간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이커머스 업계는 플랫폼별 핵심 서비스에 특화된 멤버십 전략을 강화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채널
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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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에 노 젓는 신세계···G마켓·쓱닷컴 멤버십 박차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신뢰도가 하락하자 SSG닷컴과 G마켓이 신규 멤버십과 배송 서비스 확대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 SSG닷컴은 쓱세븐클럽 도입과 빠른 배송 인프라 확충에 나섰고, G마켓도 상반기 중 독자적 유료 멤버십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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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SG닷컴, 물류조직 대표 직속 편제···이마트 시너지 강화
SSG닷컴이 이마트와 물류 협업 강화를 위해 SCM 조직을 대표 직속으로 재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온·오프라인 유통 시너지를 극대화해 배송 경쟁력을 높이고, 이마트 기반 퀵커머스 서비스 '바로퀵' 등을 통해 신선식품 및 PB상품의 빠른 배송과 품질 차별화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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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퀵배송 진격···'새벽·익일·1시간' 배송 삼각편대 구축
SSG닷컴이 9월부터 이마트 19개 매장을 거점으로 1시간 내 배송되는 '바로퀵' 서비스를 정식 도입한다. 6,000여 품목의 식품·생활용품을 신속히 제공하며, 쿠팡·네이버와의 퀵커머스 경쟁에 나선다. CJ대한통운과 협력해 물류 효율화 및 비용 절감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