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IA 가입 24만좌 돌파···해외주식 100% 비과세 이달 말 축소
국내시장복귀계좌(RIA)의 해외주식 양도소득 100% 공제 혜택이 이달 말 종료된다. RIA는 24만여 좌, 잔고 1조9443억원을 기록하며 주로 40·50대가 가입했다. 투자자들은 해외 빅테크를 매도하고 국내 반도체주 등으로 옮겼다. 세제 혜택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RIA 가입 24만좌 돌파···해외주식 100% 비과세 이달 말 축소
국내시장복귀계좌(RIA)의 해외주식 양도소득 100% 공제 혜택이 이달 말 종료된다. RIA는 24만여 좌, 잔고 1조9443억원을 기록하며 주로 40·50대가 가입했다. 투자자들은 해외 빅테크를 매도하고 국내 반도체주 등으로 옮겼다. 세제 혜택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RIA' 상품 설명 듣고 악수하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을 찾아 직원으로부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관련 상품을 경청한 뒤 악수하고 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매각해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매도 금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
한 컷
[한 컷]"서학 개미들아 얼른 돌아와"···'RIA 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에서 열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구 부총리,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 배광수 NH투자증권 WM 사업부 대표.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
기자수첩
[기자수첩]미국서 돌아오라는데, 어디로 가면 될까요
정부의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도입이 국회 통과 지연과 실익 부족 등으로 투자자와 증권업계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해외주식 양도세 100% 공제에도 정책이 늦어지고 실질적 세제 혜택이 체감되지 않아 자금 이동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