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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안 샀더니 올랐다"···16주 매수 멈춘 스트래티지, 주가 반등
미국 상장사 스트래티지(MSTR)의 주가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중단 소식과 함께 3% 이상 상승했다. SEC 공시를 통해 지난 16주간 이어진 매입이 처음 중단된 사실이 확인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STRK 관련 소송 합의와 신규 자금 조달 계획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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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안 샀더니 올랐다"···16주 매수 멈춘 스트래티지, 주가 반등
미국 상장사 스트래티지(MSTR)의 주가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중단 소식과 함께 3% 이상 상승했다. SEC 공시를 통해 지난 16주간 이어진 매입이 처음 중단된 사실이 확인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STRK 관련 소송 합의와 신규 자금 조달 계획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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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MSTR 회장 "채권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하라"
무려 45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해 법인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기업들을 상대로 비트코인 투자를 강력 권장했다. 세일러 회장은 13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25 ICR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국채 등 채권 투자는 그 자체로 독약과 같다"며 "채권 투자금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