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2Q 영업이익 1178억···전년比 114.2%↑
LX인터내셔널이 자원 가격과 해상 운임 상승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14.2% 증가시켰다. 자원,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등 전 사업 부문이 성장했으며, 특히 트레이딩·신성장과 물류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LX인터내셔널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래 광물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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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2Q 영업이익 1178억···전년比 114.2%↑
LX인터내셔널이 자원 가격과 해상 운임 상승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14.2% 증가시켰다. 자원,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등 전 사업 부문이 성장했으며, 특히 트레이딩·신성장과 물류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LX인터내셔널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래 광물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이익 1089억···전년比 6.8% 감소
LX인터내셔널은 1분기 매출 4조211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8%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6.2%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LX인터내셔널은 "매출은 인도네시아 AKP 니켈 광산, 팜(Palm) 농장 등 주요 자산의 생산량 증가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해상 운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는 인도네시아 등 주요
에너지·화학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 체제 출범···성장동력 발굴 박차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구 신임 대표이사는 향후 사업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후,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 신임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
산업일반
LX인터, 지난해 영업익 2922억···전년比 40.3%↓
LX인터내셔널이 2023년 매출 16조7063억원, 영업이익 29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자원 및 물류 시장 약세로 영업이익이 40.3%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등 자산 생산 확대와 트레이딩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 해상 운임 지수 감소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종목
[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재계
[신년사]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기존 관행 벗어나 선제적 대응해야"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 경영 전략과 실행 속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자원사업 니켈과 보크사이트 투자, 신시장 개척, 원가 경쟁력 제고 등 사업구조 재편과 조직문화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인사·부음
LX인터내셔널 2026 인사 단행···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인터내셔널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구혁서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니켈 광산 신규 인수 및 자원 사업 고도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사에서는 홍장표 이사가 광산 조기 안정화의 공로로 상무로 승진했다.
전기·전자
LX인터, 3분기 영업익 648억···전년比 58.1%↓
LX인터내셔널은 2023년 3분기 연결 매출 4조5077억원, 영업이익 648억원을 기록했다. 자원 및 물류 시장 하락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 영업이익은 58.1% 감소했다. 반면 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은 원가 절감, 트레이딩 확대 등으로 개선되었다. 회사는 니켈 등 신사업 확장과 자원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익 550억···전년比 57%↓
LX인터내셔널은 올해 2분기 매출 3조8302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57.6% 감소했다. LCD패널 등 주요 트레이딩 품목 판매 부진과 자원 및 물류운임 하락이 실적에 영향을 끼쳤다. 회사는 니켈 광산 투자, 사업 다각화 및 신규 수익원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전자
LX인터, 1분기 영업이익 1169억원···전년比 5.6% ↑
LX인터내셔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483억원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다. 순이익은 1104억원으로 12.7% 늘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글로벌 관세 여파 등으로 대외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니켈 광산 생산량 증대 및 팜 오일(Crude Palm Oil) 시황 상승, 물류 물동량 증가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