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美 가스전 7500억 베팅···북미 에너지 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에 7500억원을 투자하며 북미 에너지 사업을 확장한다. 인수 자산은 상반기 EBITDA 7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내 안정적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가스전 인수를 통해 LNG 트레이딩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북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