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한 지붕 두 살림' 끝낸 철도공기업··· 중복비용 줄이고 KTX·SRT 적자 고리 끊을까
KTX와 SRT를 운영하는 코레일과 SR이 정부 방침에 따라 9월부터 통합된다. 정부는 운임 인하와 좌석 공급 확대 등 이용객 편익을 강조하고 있으나, 이미 20조원이 넘는 코레일의 부채가 운임 인하, 차량 교체, 통합 비용 등으로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임금 및 조직 통합 과정에서 노사 갈등, 서비스 저하 등 부작용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